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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1일차 이데일리 - PERI Special Symposium (루비홀-영빈관 1F)

시간 프로그램 및 주제 연사
10:00~10:30 환영식
  • [환영사] 이익원 이데일리 사장 안종범 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축사]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이상은 한국사회복지학회장,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10:30~12:00

세션 1

PERI-Brookings 재정정책
  • [발표] 루이 사이너 브루킹스 연구소 허치슨센터 선임 연구원 이철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안종범 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전영준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토론]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 원장 박용주 한국재정정보원 원장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
    [사회] 유일호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2:00~14:00 [Lunch]
14:00~15:30

세션 2

PERI-IRP 근거기반 인구정책
  • [발표] 바바라 울프 위스콘신대 빈곤문제연구소 경제학과 공공정책의 리처드 A. 이스터린 명예교수 티모시 스미딩 위스콘신대 공공정책 및 경제학부 석좌교수 마시아 칼슨 위스콘신대 교육학과 부학장 및 사회학과 세웰바스콤 교수
    [토론] 김상호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사회]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15:30~15:50 Networking Break
15:50~17:20

세션 3

PERI-MDRC 근거기반 이민정책
  • [발표]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신시아 밀러 MDRC 선임연구원 제임스 리치오 MDRC 선임연구위원
    [토론] 최슬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
    [사회]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

*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일차 이데일리 - 전략포럼 (다이너스티홀 2F)

시간 프로그램 및 주제 연사
09:30~10:00 개회식
  • [개회사] 곽재선 KGㆍ이데일리 회장
    [축사] 한덕수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10:00~12:00

기조연설

  • [발표] 기조연설 1 : 뉴노멀, 가보지 않은 미래··· 한국의 길 - 제니퍼 스쿠바 인구통계학자, '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 저자
    기조연설 2 : 예방적 사회정책, 저출산ㆍ고령화ㆍ이민··· 스웨덴의 경험과 한국의 시사점 - 프레드릭 라인펠트 스웨덴 전 총리
    [토론] 나경원 국회의원,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사회] 이인실 한반도미래연구연구원 원장
12:00~13:00 Lunch
13:00~14:20

Session 1

출산친화적 인구정책을 위한 정부 거버넌스의 혁신
  • [발표] 전병목 차기 한국재정학회장 이상협 하와이대 경제학과 교수
    [토론] 티모시 스미딩 위스콘신대 공공정책 및 경제학부 석좌교수 신시아 밀러 MDRC 선임연구원
    [사회] 안종범 정책평가연구원 원장
14:20~14:40 Networking Break
14:40~16:00

Session 2

인구감소시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해법
  • [발표] 하타 다츠오 아시아성장연구소(AGI) 이사장 현진권 강원연구원 원장
    [토론] 제임스 리치오 MDRC 선임연구위원 마시아 칼슨 위스콘신대 교육학과 부학장 및 사회학과 세웰바스콤 교수
    [사회]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16:00~16:20 Networking Break
16:20~18:00

Session 3

인구전환과 사회구조의 변화··· 개혁과제는
  • [발표] 김영미 동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토론] 루이 사이너 브루킹스 연구소 허치슨센터 선임 연구원 바바라 울프 위스콘신대 빈곤문제연구소 경제학과 공공정책의 리처드 A. 이스터린 명예교수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김승택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
    [사회] 박재완 성균관대 이사장, 전 기획재정부 장관

*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3일차 이데일리 - 전략포럼 (다이너스티홀 2F)

시간 프로그램 및 주제 연사
09:00~10:20

기조연설

  • [발표] 기조연설 3 : 뉴노멀 초고령사회··· 글로벌 돌봄경제의 현재와 미래, 한국 기업의 기회는 에스코 아호 핀란드 전 총리
    [토론] 제니퍼 스쿠바 인구통계학자, '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 저자 방하남 전 고용노동부 장관
    [사회] 전선애 중앙대 국제대학원 원장
10:20~10:40 Networking Break
10:40~12:00

Session 4

인구변환, 수축경제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
  • [발표] 홍성국 전 국회의원 심현보 모니터 딜로이트 부사장
    [토론] 션 블레이클리 PwC 파트너, 전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회장 황희 카카오 헬스케어 대표 권정현 더뉴그레이 대표
    [사회] 정철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총괄대표 겸 한국경제연구원장
12:00~13:00 Lunch
13:00~14:20

Session 5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
  • [토론] 크리스토프 하만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대표 크리스토프 하이더 한국협회 비즈니스 컨설턴트 선임고문 이동수 ㈜SML메디트리 대표 알렉스 와인랩 이스라엘 사회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사회] 박양수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14:20~14:40 Networking Break
14:40~16:00

Session 6

결혼율 제고,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사회 문화적 환경 조성
  • [발표] 알렉스 와인랩 이스라엘 사회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토론] 진미정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 박지헌 가수 (V.O.S. 리더) 김민정 한국페링제약 사장
    [사회]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16:00~16:20 Networking Break
16:20~17:40

Session 7

저출산 초고령사회··· 젊은 세대와 실버세대의 공존
  • [발표] 송길영 마인드 마이너
    [사회] 하민회 미래기술문화연구원 원장

*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세션소개

  • 이데일리-PERI 심포지엄 - 세션 1

    안티포퓰리즘 재정정책

    대한민국은 지난해 국가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1100조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국내총생산(GDP)의 50%를 넘어선 액수입니다. 국민 1인당 2200만원 꼴입니다. 저출산 고령화로 재정 부담은 앞으로 더 커질 상황인데, 나라살림은 적자가 불어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데일리는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및 정책평가연구원(PERI)과 함께 기존 정책에 대한 실증 분석을 토대로 한 재정 개혁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인구 정책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루이 사이너 브루킹스연구소 허친슨센터 정책소장과 이철인 한국재정학회장 등 한·미 재정 전문가가 지난 8개월간 준비한 연구와 논문을 토대로 바람직한 한국의 재정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과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현직 관료가 이에 대해 토론합니다.
  • 이데일리-PERI 심포지엄 - 세션 2

    실증분석 - 인구정책

    정부는 지난 2005년 이후 약 340조원을 투입해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은 미약했고, 결국 한국 사회의 가파른 출산율 하락도 막지 못했습니다. 이데일리와 정책평가연구원(PERI)은 바바라 울프 전 소장을 비롯한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빈곤연구소(IRP) 연구진 등 국내외 정책 전문가와 함께 8개월 간의 한국 인구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국의 저출산 대책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전문가들의심도 있는 한·미 양국 인구정책 평가를 토대로 어떤 새로운 대안이 나올지 관심을 끕니다.
  • 이데일리-PERI 심포지엄 - 세션 3

    실증분석 - 이민정책

    우리 사회의 저출산 고령화는 이미 '정해진 미래'가 됐습니다. 이제라도 합계출산율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와 함께 모든 주체가 초고령 사회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병행해야 합니다. 이데일리와 정책평가연구원(PERI)은 미국 교육·사회정책 연구기관인 MDRC의 신시아 밀러·제임스 리치오 선임연구원 등 국내외 정책 전문가와 함께 8개월 간의 연구를 토대로 한 새로운 이민·보육 정책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제안을 담은 논문을 토대로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합니다. 최슬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과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 등 현직 공직자들이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기조연설 1

    뉴노멀, 가보지 않은 미래…한국의 길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저출산 초고령 사회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률은 지난해 역대 최저인 0.72명까지 내렸습니다. 이대로면 우리나라는 2년 후 65세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5분의 1이 넘는 초고령사회가 됩니다. 전체 인구도 2022년 5167만명에서 2072년 3622만명으로 30% 가량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저출산 고령화는 공통적인 현상이고, 모두가 함께 이겨내야 할 가보지 않은 미래입니다. '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의 저자이자 세계적 인구통계학자인 제니퍼 스쿠바는 세계 정치·경제·사회 변화의 핵심이 될 인구 문제, 즉 인류의 출생과 죽음, 이주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 기조연설 2

    예방적 사회정책...저출산 고령화, 이민… 스웨덴의 경험과 한국의 시사점

    많은 선진국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30년대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경험하며 오랜 기간 그 해법을 모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등 많은 지역이 인구 정책 백년대계 만들어 합계출산률 등 각종 지표를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프리드리크 라인펠트 전 스웨덴 총리는 2006~2014년 재임 기간 시행했던 다양한 인구 정책을 소개하고, 현 시점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저출산 고령화 국가가 된 대한민국에 시사할 점을 짚어봅니다.
  • 세션 1

    출산친화적 인구정책을 위한 정부 거버넌스의 혁신

    을 끌어올리고 고령사회에 대비해 왔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2005년 1.09명이던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당 평균 출생아수)은 18년 후인 지난해 0.72명까지 떨어졌고, 내년이면 전체 인구의 5분의 1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제 무조건적인 재정 투입이 아니라 정부의 거버넌스 자체를 혁신함으로써 정책 전반을 출산 친화적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정책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정부 거버넌스 혁신 방안을 짚어봅니다.
  • 세션 2

    인구감소시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해법

    저출산 고령화는 모든 지역에서 똑같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수도권의 인구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고 비수도권, 특히 미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소멸 위험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228개 시·군·구 중 51곳이 소멸 고위험 지역이 됐고, 67곳은 소멸 위험 진입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연세대 교수와 남진 한국도시부동산학회장(서울시립대 교수) 등 국내 전문가가 함께 인구 변화의 또 다른 산물이 될 지방소멸의 현황을 짚고 그 해법을 논의합니다. 하타 다츠오 아시아성장연구소(AGI) 이사장은 우리보다 먼저 지방소멸 위기를 경험한 일본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 세션 3

    인구전환과 사회구조의 변화...개혁과제는

    인구 변화는 비단 우리 사회의 어느 한 부문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정치와 경제, 사회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정부와 기업, 개개인 모두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것입니다. 고령화는 국가 재정을 위태롭게 하고 연금을 고갈시키고, 저출산으로 많은 학교가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인구 증가를 기본 전제로 삼고 있는 현 사회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모든 주체에게 있어 변화는 불가피합니다.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 현 변화상을 짚어보고 우리가 지금 당장 추진해야 할 개혁 과제를 제시합니다.
  • 기조연설 3

    뉴노멀 초고령사회…글로벌 실버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국 기업의 기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는 저성장이 고착화하는 뉴 노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비롯한 모든 경제 주체는 이 어려운 변화 속에서도 지속 가능성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가령 기업이 초고령화에 대응해 실버 산업을 키운다면 지속 가능성은 물론 추가적인 성장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전 핀란드 총리이자 글로벌 노화연맹 고문인 에스코 타파니 아호 전 총리를 통해 실버산업을 중심으로 우리 기업의 현재와 미래, 기회를 찾아봅니다.
  • 세션 4

    인구변환, 수축경제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

    많은 기업이 장수 기업을 꿈꾸지만, 현실에선 100년, 아니 30~50년 동안 기업을 지속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펼쳐질 인구변환, 수축경제 상황 속에서 각 기업은 이전보다 더 치열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업이 현 변화에 맞서 어떠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내놔야할지 각계 전문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세션 5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

    부영그룹은 올초 출산 자녀에게 1인당 1억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출산장려책을 내놔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임직원 대상 출산장려책을 내놓는 기업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 저출산 위기가 단순히 정부만의 일이 아니라 기업, 가정 등 모든 주체가 나서야 하는 심각한 일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우리보다 일찍 저출산 위기를 경험한 해외에서는 기업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우리에게 시사할 점은 없을까요.
  • 세션 6

    결혼율 제고,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사회 문화적 환경 조성

    이스라엘은 선진국 중에선 이례적으로 높은 출산율을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2021년 기준 합계출산율 3.0명으로 0.72명(2023년)인 우리나라는 물론, OECD 평균 1.58명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혹자는 종교나 정치적 특성을 그 요인으로 꼽지만, 저희는 수많은 요인 중에서도 가족 중심의, 포용력 있는 사회 문화적 환경에 주목합니다. 이는 왜 우리나라가 유독 출산율이 낮은 지에 대한 대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사회 문화,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회 문화적 환경을 비교해보고 우리에게 어떤 해법이 있을지 고민해봅니다.
  • 세션 7

    저출산 초고령사회··· 젊은 세대와 실버세대의 공존

    당장 출산율이 반등하더라도 우리는 필연적으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게 됩니다. 또 이 같은 인구구조 변화는 세대 간 갈등을 지금보다 더 심화할 수 있습니다. 소위 MZ세대와 실버세대의 문화적 차이가 현재의 단순한 소통 어려움을 넘어서 사회적 갈등으로 확산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작가와 함께 인구 변화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 그리고 모든 세대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봅니다.

연사소개

  • 제니퍼 스쿠바인구통계학자, 세계적인 인구통계학자. 로즈 칼리지 정치학 종신교수로서 미국 외교관계위원회 위원, 미국 의회 산하 윌슨 센터의 글로벌 펠로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30일 미국 정부 등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기관 인구참조국(PRB) 대표로 취임했다. 재작년 20여년의 연구 결과를 담은 ‘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란 책을 펴내며 전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전 세계의 출산·사망·이동 추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를 역설해오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프레드릭 라인펠트스웨덴 전 총리 스웨덴의 경제학자 출신 정치인. 2003~2015년까지 중도 우파 성향의 온건연합당 대표를 지냈으며 이중 2006~2014년엔 총리로 재직했다. 재임 기간 복지 정책 개편과 감세 정책을 토대로 2007~2008년 금융위기에 잘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계 은퇴 이후에도 경영인으로 전향해 스웨덴의 여러 주요 경제단체 의장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스웨덴 축구협회장으로서 스웨덴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 업무도 주관하고 있다.
  • 에스코 아호핀란드 전 총리 (글로벌 노화연맹 고문) 1991년 36세에 유럽 최연소 총리 타이틀을 달았던 정치인 출신 경영인. 재임 기간 소련 붕괴 여파로 침체한 자국 경제상황 속에서 과감한 정부 구조조정으로 반발을 사기도 했으나 결국 핀란드 경제 회복의 발판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2003년 정계 은퇴 후엔 핀란드 혁신기금 회장, 노키아 부사장 등 경영계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본인이 회장을 지냈던 핀란드산업협회에서 중국사무소 이사회 의장과 JP모건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유수 기업에 대한 자문 활동과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 알렉스 와인렙이스라엘 사회정책연구소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인 인구통계학자. 영국 더럼대 철학·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인구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시카고대에서 박사 후 연구 펠로로 활동하다가 10여년간 미국 텍사스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9년 이스라엘 사회정책연구소 타우브(Taub)센터에 합류했다. 아프리카 남부와 중동, 여기에 더해 최근의 저출생 국가까지 세계 각지 인구변화와 다문화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 루이 사이너브루킹스 연구소 허치슨 센터 정책 디렉터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허친스센터의 정책 디렉터. 앞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의 수석 경제학자를 역임했다. 또 미국 재무부 경제 정책 부차관보와 미국 경제자문위원회 고문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앙·지방정부의 재정 정책과 생산성 측정, 인구 변화와 건강 정책, 기타 재정과 거시 경제를 주제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 학위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바바라 울프매디슨 위스콘신 대학교 빈곤문제연구소 경제학과 공공정책의 리처드 A. 이스터린 명예교수 미국 위스콘신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경제학자. 펜실베니아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립 의학 아카데미 선출 회원으로서 어린이, 청소년 및 가족 위원회 부위원장과 미국 국립 보건연구소장을 지낸 바 있다. 또 미국 위스콘신대 빈곤연구소(IRP)에서 첫 여성 소장을 지냈다. 현재 빈곤과 건강을 주제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공공경제학과 인적자원, 정책 분석과 관리, 경제 조사, 건강경제학, 인구학 등 논문을 활발히 발표하고 있다.
  • 티모시 스미딩위스콘신대학교 공공정책 및 경제학부 석좌교수 미국 위스콘신대 석좌교수. 1983년 룩셈부르크 소득연구소 창립 소장으로서 2006년까지 23년간 연구소를 이끌었으며 이 과정에서 OECD와 기타 기관,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인구 변화와 빈곤, 불평등 관련 문제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해왔다. 2017년 미국 정치 및 사회과학 아카데미 펠로로 선정됐으며 2022년 로저 헤리어트 혁신 영방 통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 3월 국가과학 아카데미의 통계 통합 시스템 연구도 주재하고 있다. 위스콘신대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마시아 칼슨위스콘신대학교 교육학과 부학장 및 사회학과 세웰바스콤 교수 Marcia (Marcy) J. Carlson은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원 교육학 부학장이자 Sewell-Bascom 사회학 교수입니다. 그녀의 주요 연구 관심사는 불평등과 공공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가족 맥락과 어린이와 부모의 복지 사이의 연결에 중점을 둡니다. 그녀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UW의 인구 및 생태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교육학 부학장 겸 사회학과 교수. 그는 불평등과 공공정책을 중심으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가족, 어린이와 부모의 연결 이슈에 대해 큰 관심을 두고 있다. 2016~2021년엔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인구생테 센터장으로 일했으며 2021년 미국인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구 문제를 연구할 차세대 학자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 'NextGenPop'의 공동 책임연구원도 맡고 있다. 센터장으로 일했으며 2021년에는 미국 인구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녀의 연구는 국립 보건원, 국립 과학 재단 및 여러 민간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현재 인구 연구에 차세대 학자를 모집하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인 NextGenPop의 공동 PI입니다.
  • 신시아 밀러MDRC 선임 연구원 미국 MDRC의 선임연구원. 저소득 근로자와 취약계층 청년의 고용률을 높이고 수입을 늘리기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춰 연구 중인 경제학자다. 현재 어린이 보육교육 직종 급여 보조금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정 에너지 관련 직종에 대한 직무교육 효과를 평가하는 업무도 맡고 있다. 앞서 미국 정부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내셔널 유스빌드(National YouthBuild)'의 성과를 평가하는 프로젝트 디렉터를 맡은 바 있다. 미국 콜롬비아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제임스 리치오MDRC 선임 연구위원 미국 MDRC의 선임연구원으로서 신규 프로젝트 개발 업무를 맡고 있다. 앞서 2004~2021년 MDRC에서 경제 이동성과 주택, 공동체 정책 분야 프로젝트를 이끌며 미국 여러 도시에 대한 여구를 진행했다. 저소득 근로자와 복지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과 현금 이전, 사회 안전망과 관련한 정책 혁신 방안을 연구하고 또 실증해 왔다. 비영리 저소득 주택 개발자인 더 커뮤니티 빌더스의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동 기관 뉴욕시 주택위원회와 커뮤니티 생활 위원회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노동 및 연금부 연구법 자문 패널이자 유엔 무주택 종식 연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하타 다츠오아시아성장연구소(AGI) 이사장 일본 오사카대와 국립정책대학원에서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인 재정 전문가. 1965년 일본 국제기독교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미 존스 홉킨스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정부 조세 위원회 전문가 위원을 비롯, 주택·토지 위원장, 전기가스 감시위원회 창립 의장, 일본경제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1989년 한국·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의 정책 공유를 통해 상호 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아시아성장연구소(AGI)를 설립해 국제 학술 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이상협하와이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미국 하와이대 경제학과 교수 및 학과장을 맡고 있다. 세계 70여개국 연구자가 참여하는 국가이전계정 프로젝트의 집행위원회 의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령화와 사회복지와 관련된 문제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하고 있다. 아시아와 한국 경제를 중심으로 고령화와 노동시장 문제에 관한 13권의 책을 포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이철인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재정학, 노동경제학분야의 주요 주제를 거시경제학적 방법론에 의거하여 분석하는 학자다. 1996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후 성균관대학교 등을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최적세제, 노동공급, 인적자본, 사회보험, 국가부채, 세대간 이동성, 지역집중 등이다. 2023년도 한국재정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 안종범정책평가연구원장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박사 학위 수료 후 귀국해 대우경제연구소와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서울시립대와 성균관대 경제학부 교수 그리고 한국재정학회장을 역임한 경제학자. 19대 국회의원과 대통령 경제수석, 정책조정수석의 공직을 수행한 바 있다. '근로자와 서민을 위한 세제개혁' , '안종범 수첩', '수첩속의 정책', '정치에 속고 세금에 울고', '정책평가개혁론', 'G3 대한민국' 등의 책을 펴냈다.
  • 전영준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1995년 미국의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제학자. 1995~2002년 한국조세연구원에서, 2002-2007년 인천대학교에서, 2007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주된 연구 분야는 세대간 형평성과 복지제도, 최적조세제도, 세대간 회계, 일반균형모형 연구다. 국민연금제도 개선기획단(1997), 국민연금 재정재계산위원회(2003), 대통령직 인수위원회(2003), 사회보장 재정통계전문위원회(2016-2020), 감사원 정책문위원회(2023-현재) 등 정부위원회에 참여한 바 있다. 2022-2023년 기간동안 한국재정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유일호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경제학자 출신 정치인. 서울대 경제학부와 메국 펜실베니아대 경제학 박사를 수료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지서 경제 정책 전문가로 활약했다. 2008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소속으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제19대 선거 때도 당선된 2선 의원이다. 이후 국토교통부 장관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다.
  • 조동철한국개발연구원장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겸 KDI 국제정책대학원 총장. 원장 부임 이전에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2006~2022),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2016~2020년)을 역임하기도 했다. 앞서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2013~2016년), 대통령 직속 미래위원회 위원(2008~2010년), 부총리 자문관 겸 재정경제부 거시경제팀장(2005~2006년), 국무총리 정책자문위원회 위원(2004년), 대통령 인수위원회 자문위원(2003년) 등의 활동을 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부(1984년) 및 대학원(1986년)을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1991년)했다.
  • 박용주한국재정정보원장 현재 한국재정정보원장으로 재직 중인 경제학자. 독일 퀼른대학교(Universität zu Köln)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해 기획예산처 공기업정책과장, 국회예산정책처 사업평가국장, 경제분석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국회예산정책처 재정분석과장, 예산분석심의관, 사업평가국장, 경제분석실장, 재정정보분석본부장을 거쳐 2021년 재정정보원장으로 임명됐다.
  • 김윤상기획재정부 제2차관 정부 예산·재정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제2차관. 서울대 경영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예산과 재정에 두루 능통한 정통 관료로 평가된다.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 재정분권국장 △기재부 대변인 △공공정책국장 △재정관리관 △조달청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2차관으로 취임했다.
  • 문형표전 보건복지부 장관 공공 경제, 사회 보험 및 재정 정책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으로 알려진 경제학자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국민연금공단의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직을 맡았으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KDI 최고 경제학자 및 부원장 직책을 맡아 많은 활동을 하였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김상호광주과학기술원 교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독일 에를랑겐 뉘른베르크대에서 경제학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앞서 사회보장위원회 위원이자 실무위원회 공동의장을 수행했으며 국민연금 기금운영위원회 위원,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이철희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1996년 미국 시카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뉴욕주립대를 거쳐 1998년부터 교수직을 맡고 있다. 'Early-Life Determinants of Health and Human Capital Formation: Evidence from Natural Experiments in Korea', '한국의 고령노동',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다시 쓰는 대한민국 인구와 노동의 미래' 등의 책을 썼으며, 'American Economic Review, Journal of Economic History', 'Journal of Health Economics' 등을 포함한 학술지에 약 9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대통령직속 고령사회와 인구정책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정부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서울대 미래전략연구소의 인구 연구 그룹을 이끌고 있다.
  • 김현숙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보육, 출산율, 여성노동공급과 게임이론을 전공한 경제학자다. 2022년 5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윤석열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 2015년 8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박근혜 정부의 고용복지수석, 2012년 5월부터 2015년 8월까지 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공직시절 기초연금인상, 공무원연금개혁 등의 성과를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 박민수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행정고시에 합격(36회) 후 공직에 입문한 보건복지 전문 관료다. 복지부에서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대통령 사회수석실 보건복지비서관을 지내다 2차관으로 발탁됐다. 국제 공인 재무설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재정 전문가이기도 하다. 세계은행(WB)에서 재무국 컨설턴트(Treasury Consultant)로 일한 적도 있다.
  • 이인실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 전 통계청장 서강대에서 교수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남덕우경제연구원 원장, 대외교류처장을 역임했다. 여성 최초이자 민간 최초의 12대 통계청장, 초대 국회예산정책처 경제분석실장, 한국경제연구원 재정금융연구센터 소장, 하나은행연구소 금융조사팀장, 지속가능경제사회개발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한국여성경제학회, 한국경제학회, 한국경제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경제연구 편집위원장, 한국재정학회, 한국금융학회, 한국재무학회의 이사 및 감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경제학회, 한국여성경제학회, 한국경제연구학회 명예회장이다.
  • 최슬기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저출산과 미래인구를 연구하는 인구학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2009년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해 왔다. 현재 대통령 직속 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상임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 이성희고용노동부 차관 고용노동부 차관. 서울대 공대 금속공학과를 졸업 후 고려대 노동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노동 분야 언론인 출신으로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건설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조정심판국장을 거쳤다. 2015~2017년엔 대통령비서실 고용노동비서관을 지낸 바 있다.
  • 허재준한국노동연구원장 한국노동연구원장.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위원을 겸하고 있다. 기술진보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이 제기하는 미래 통찰에 기초해 노동제도, 경쟁규범, 사회보장제도를 개선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노사관계 미래규범 및 한국의 초저출산과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부 활동을 자문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미래'(아카넷, 2023), '자영업, 플랫폼 노동, 그리고 복지국가'(학지사, 2022) 등의 책을 펴냈다.
  • 나경원국회의원,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민국의 유력 정치인. 제 17~20, 22대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소속 현역 여성 정치인으로는 유일한 5선 국회의원이다. 서울대 법학과 학·석사를 거쳐 동 대학 대학원 국제법학 박사를 수료했다. 1995~2002년 판사로 재직하다가 2002년 정계에 입문했다. 2022년 대통령 직속 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외교부 기후환경대사를 역임했다.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대통령 특사로 참석한 바 있다.
  • 전병목차기 한국재정학회장 IBK기업은행의 상근감사로 재직중이다. 이전에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조세연구본부장, 선임연구위원 등으로서 20년 이상 재직하였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의 교수도 역임했다. 그의 연구분야는 조세 및 재정정책분야로 사회보장(공적연금, 건강보험 등) 연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현재 한국재정학회의 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차기 학회장으로 내정됐다. 2001년 미국 라이스대에서 경제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 현진권강원연구원 원장 강원연구원장.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지역계획학 석사, 카네기 멜런대 정책분석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과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 후 대통령실 시민사회비서관을 지낸 바 있다. 이후 한국경제연구원 사회통합센터 소장과 국회도서관장을 거쳐 강원연구원을 이끌고 있다.
  • 김영미동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울대 사회복지학과에서 학사 및 박사학위 취득(2007년) 이후, 저출산·가족·사회보장 정책 분야를 연구해 왔다. 사회정책이 복지 태도, 젠더 인식에 미치는 영향, 비교사회정책, 복지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2022년)을 거쳐 제4대 부위원장을 지냈다.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회, 보건복지부 성평등자문위원회, 기획재정부 재정정책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사회보장위원회 본위원회 민간위원, 제도통합위원회 위원이다.
  • 박재완성균관대 이사장, 전 기획재정부 장관 학교법인 성균관대 이사장으로서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경제교육단체협의회장을 겸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하버드대에서 정책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공직에 입문해 재무부(현 기획재정부)와 감사원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정계에 진출해 국회의원을 지냈다. 대통령실 정무·국정기획 수석비서관을 거쳐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다.
  • 전선애중앙대 국제대학원 원장 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겸 대학원장. 한국국제경제학회 이사와 한국여성경제학회장, 한국금융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하나카드, DB손보 등 금융기업의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방하남전 고용노동부 장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좌교수 방하남 전 고용노동부 장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좌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 후 미국 밴더빌트대 사회학 석사, 위스콘신대 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노동 분야 전문 학자다. 미국 빈곤문제연구소(IRP)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한국노동연구원으로 옮겨 17년에 걸쳐 장년 고용과 연금제도 관련 연구를 해 왔다.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국노동연구원장, 한극연금학회장을 지난 바 있다. '고령화시대의 노동시장 변화와 노동정책 과제' 등 20여 편의 책을 펴냈다.
  • 황영기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회장. 삼성그룹과 외국계은행, 증권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 금융인이다.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 후 삼성물산에 입사해 삼성그룹 국제 금융팀에서 기업금융인으로 활약하였으며, 전문적 지식을 쌓기 위해 영국 런던정경대(LSE)에서 경제학재무관리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증권 대표, 우리금융지주 회장, KB금융지주 회장, 금투협 회장, 법무법인 세종 고문 등을 역임하며 국내 대표 금융 전문가로 활동했다. 2022년 6월 제 10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2023년 2월 한국자선단체협의회 이사장에 선임되어 현재는 사회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김승택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 한국노동경제학회장. 미국 브라운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통계청의 국가통계위원, 기획재정부의 재정운용전략위원 등을 역임하며 고용ㆍ노동분야의 다양한 정책연구에 기여해 왔다. 한국노동경제학회의 활동에서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구조 전환과 기술-고용의 대체 가능성, 인구감소 등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와 토론이 활발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 홍성국전 국회의원 세계의 변화에 맞춰 한국의 미래를 모색하는 현장형 미래학자이자 전 국회의원. 1988년 대우증권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2016년 미래에셋증권 CEO를 마지막으로 이후 다수의 저술과 강연, 기고,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호'가 나아갈 길을 고민했다. 2020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세종시 갑)으로 당선돼 애널리스트이자 미래연구자로 고민했던 것을 정치에 담았다. 《디플레이션 속으로》, 《세계가 일본된다》, 《수축사회》, 《수축사회 2.0》 등의 저서를 썼다.
  • 심현보모니터 딜로이트 부사장 1983년 설립 이후 세계 150여국에서 다양한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니터 딜로이트의 한국 부문을 이끄는 리더. 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는 재작년 국내 전략 컨설팅 영역 강화를 위해 한국 시장에 이를 공식 출범했다.
  • 정철연구총괄대표 겸 한국경제연구원장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미시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공대 경제학부 교수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원장을 거쳐 현재 한국경제인협회(FKI) 연구총괄대표 겸 한국경제연구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KOPEC) 공동회장, 태평양무역개발회의(PAFTAD) 국제운영위원, 한국국제통상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부터 재직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는 부원장 및 원장직무대행, 무역통상본부장, 아시아태평양본부장, APEC 연구컨소시엄 사무국장과 East Asian Economic Review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인 국제무역과 경제통합에 관한 학술 논문과 정책연구 보고서를 다수 집필했다.
  • 션 블레이클리PwC 파트너, 전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회장 영국 리즈대 역사학과 졸업 후 서울대 정치외교학 석사를 수료했다. 한국에 20년 남짓 머무르며 한·영 양국 기업 임원으로 다양한 컨설팅 분야 업무를 해 왔으며 2015~2021년 6년간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바 있다. 현재도 PwC의 파트너로서 국내외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동시에 BCCK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권정현더뉴그레이 대표 시니어 인플루언서와 패션 콘텐츠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의 스타트업 더뉴그레이(The New Grey)를 설립한 경영인. 60대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하며, 시니어들의 새로운 삶을 선도합니다. 시니어 모델 그룹 '아저씨즈'를 통해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다. 시니어 인플루언서 사업, 아카데미 사업, 최근의 커머스 브랜드까지 시니어의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시니어들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패션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황희카카오 헬스케어 대표 카카오헬스케어의 최고경영자(CEO)로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경영자다.국내시장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동,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대표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가로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뇌신경센터 교수를 맡았다.지난 2019년 미국의료 정보학회(HIMSS)가 선정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리더 50인으로 선정됐으며, 2016년 아시아태평양 의료정보학회의 헬스케어 IT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 박양수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32년간 한국은행에 근무하며 경제연구원장과 경제통계국장 등을 역임했다. 다수의 학술 및 정책보고서를 작성하였고 '경제전망의 실제', '21세기 자본을 위한 이단의 경제학' 등 저서를 썼다.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크리스토프 하만한국머크 바이오파마 대표 25년 간 7개국에서 경력을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입니다. 머크 입사전에는 투자은행 및 전략 컨설팅 분야에 몸담았다. 2009년 머크에 입사해 독일, 스위스,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전략 및 커머셜 업무를 통해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유럽지역의 난임 프랜차이즈 리더로서 난임치료와 기술 분야 관련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끌어낸바 있다. 한국 법인을 이끌기 전까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사업을 총괄했다.
  • 크리스토프 하이더한국기업컨설턴트협회 선임고문 전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사무총장. 독일인인 그는 10여년 간 독일 제약사 바이엘에서 근무한 재무ㆍ회계 전문가로서 2013년 ECCK 사무총장으로 취임해 지난해까지 10년 간 유럽과 한국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활동해 왔다. 지난해부터 컨설팅 기업 GR코리아에서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동수(주)SML메디트리 대표 임상시험분석 전문회사인 SML메디트리 대표이사. 한국얀센, GSK, 동아ST, Abbott 진단, LG 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진단사업등에서 제약, 바이오, 체외진단, 임상분석서비스 분야등 헬스케어관련 산업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쌓아왔다. 다양한 글로벌 및 국내 리딩기업 근무 경험을 기반으로 전략적 차별성 통한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인재를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족친화인증, 서울형강소기업, 청년강소기업등 다양한 인증과 2023년도 대한민국일자리으뜸기업, 2024년 서울특별시의회 국내 유일 일생활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도록 이끌었다.
  • 요한 반드롬김앤장 선임고문 김앤장 수석고문. 벨기에 출신으로 브뤼셀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사무국 소속으로 2007년부터 한국과 인연을 쌓아왔다.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 정재훈교수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및 동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트리어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를 받았다. 국무총리실 저출생ㆍ고령화 특별보좌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지역상생분과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자문위원단 위원,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기획전문위원,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 '0.6의 공포 - 사라지는 한국(21세기북스, 2024년 2월)'이 있다.
  • 김종숙원장 김종숙 원장은 2001년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가족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4년 1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하였다. 2002년부터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근무하였고,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 한국여성경제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본위원회 민간위원, 인천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여성가족부 자문위원회 여성정책분과장, UN Women 성평등센터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 진미정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교수. 가족정책, 저출산정책, 가족인구학, 일·생활 균형, 생애 돌봄 등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가족정책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서울시 등 정부 정책 자문을 하고 있다. 학술 연구와 정책·실천을 연결하는 중개 연구에 관심이 있다.
  • 김민정한국페링제약 대표 유수의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20년간 비즈니스 전반의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은 경영인이다.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조직문화 구축으로 한국페링제약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홍콩, 대만의 북아시아 지역에서도 다양한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수립하고 성과를 창출하였다. 페링제약은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 아래,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직장 내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발전시켜, 모든 직원이 가족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하민회미래기술문화연구원 원장 미래기술문화연구원장. 경영학 박사 출신의 기업 경영 컨설턴트다. 조직문화와 AI윤리, AI전략 등 분야와 관련해 칼럼리스트이자 작가, 방송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리더십(성공하는 CEO의 비밀전략)', '쏘셜력 날개를 달다'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 박지헌가수(V.O.S. 리더) 대한민국의 가수. 2004년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최장수 남성 보컬 그룹 V.O.S의 리더이다. ‘눈을 보고 말해요’, ‘뷰티풀 라이프’ 등 여러 히트곡이 있다. 지난해도 두 개의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다둥이 아버지이기도 하다. 6남매(3남3녀)를 두고 있다. 음악 활동 외에 육아와 관련한 방송,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또 서울서부지검과 서울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저출생, 사회 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기관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송길영마인드 마이너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이다.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년간 해왔다. 개인들의 행동은 무리와의 상호작용과 환경의 적응으로부터 도출됨을 이해하고, 그 합의와 변천에 대해 알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저서로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상상하지 말라》, 《그냥 하지 말라》,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가 있다.
  • 모종린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우는 유명 경제학자.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로서 통상, 지역발전, 도시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골목길 자본론(2017년), 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2020년),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2021년)가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로컬 생태계 구축 전문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