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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ESF 2022]기후변화 위기를 기회로 바꿀 해법 모색

입력시간 | 2022.06.15 16:33 | 유재희 기자 jhyoo76@edaily.co.kr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를 주제로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이 오늘 서울신라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국가와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곽재선 이데일리·KG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기후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은 역사상 위기 때마다 등장해온 영웅의 출현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모든 이들이 가진 지성과 과학, 지혜와 용기를 모아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기조연설자로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인류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원자력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탈탄소 정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폴 디킨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설립자 등이 기조연설과 대담에 나서 기후위기 대응을 설파했습니다.

15일 이데일리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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